요즘 같은 장마철 변덕스러운 날씨에 겉 옷은 필수 아이템이다. 한국월드패션(대표 다케다신지로)의「오조크」가 무더운 여름시즌 시원하면서도 트렌디한 칠부 소매의 옐로우, 그린 컬러 망사 카디건을 출시했다.
아침드라마 MBC ‘분홍립스틱’에서 박은혜는 하트 무늬 티셔츠에 노란색 카디건과 매치하여 화사한 스타일을 연출 했다. 여밈 부분의 러플이 포인트. 또한 탤런트 이유리는 SBS 드라마 ‘당돌한 여자’에서 화이트 원피스에 그린 카디건을 매치했다.
변덕스러운 날씨와 하루 종일 가동 되는 실내의 에어컨 바람도 피하면서 스타일까지 낼 수 있는 망사 카디건 하나로 올 여름 스타일을 완성 해 보자.


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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