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지 않는 파워를 과시하는 팝계의 전설 마돈나와 그녀의 딸, 루데스가 진행하는 어패럴 컬렉션 ‘머티리얼걸’이 2010년 가을 컬렉션을 선보인다. 데님과 재킷, 미니드레스 등으로 구성된 머티리얼걸은 12~40달러 정도로 뛰어낸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루데스의 스타일 감각과 마돈나의 조언이 만들어낸 합작품이다.
루이비통, 돌체&가바나의 캠페인에 등장하며 농염한 매력을 자랑한 바 있는 마돈나는 광고에서의 성공과 달리 H&M과 제휴, 한정본으로 진행했던 트레이닝 컬렉션이 기대에 못 미치는 반응을 얻은 경험이 있어 ‘머티리얼걸’에 거는 기대가 남다르다.
마돈나와 그녀의 딸이 힘을 합쳐 전개하는 ‘머티리얼걸’ 컬렉션은 메이시스 백화점에서만 한정 판매 된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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