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의 「JDX골프」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도 국내 대표적인 골프웨어 브랜드로서 이미지를 재확인했다.
JDX는 SBS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으며, 이에 따라 모든 중계방송에 브랜드 네임을 노출시켰다. 특히 한국대표팀이 16강전이 열린 지난 26일엔 전국민의 75%가 시청할 만큼 그 효과가 피크를 이뤘다. 한국전이 아닌 경우에도 20%대의 꾸준한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JDX골프」는 월드컵 협찬을 계기로 전국 매장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대대적인 월드컵 마케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그 동안 시청률이 높은 인기 드라마에 드라마 제작지원을 꾸준히 진행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를 고착시킨 데 이어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에도 파격적인 마케팅을 펼친 것이다.
JDX골프는 6월17일 아르헨티나 경기부터 협찬했으며 월드컵 마지막 날인 7월12일까지 지속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JDX골프는 월드컵 기간 중 매장 방문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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