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대표 박순호)의 「올리비아로렌」이 2010년 가을 시즌, 전속 모델 수애와 함께 이미지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가을 촬영은 ‘스페셜 우먼즈 커먼 데이(Special Women’s Common Day)’ 를 콘셉트로 푸른 초원의 승마장을 배경으로 황금빛 가을날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시크한 정장 수트류와 가죽 재킷 등은 ‘골든 홀리데이 인 어텀’ 테마는 특별한 황금빛 휴일을 맞이하는 세련된 여성의 당당함을 표현했다.
또한 일상의 달콤한 휴식과 여유로움을 그린 ‘스윗 홀릭 인 하프 타임’ 테마에서는 다채로운 컬러의 프린트 블라우스, 원피스 등을 가을 하늘의 소프트한 색감을 배경으로 로맨틱하게 나타냈다.
이번 촬영을 통해 「올리비아로렌」은 워킹 우먼의 세련되면서도 절제된 로맨틱 스타일을 선보이는 데 주력했다.
「올리비아로렌」의 새로운 가을 비주얼은 9월부터 잡지 광고 및 전국 매장 카달로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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