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대표 박순호)의 「올리비아로렌」이 드라마 제작지원 및 PPL 등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 브랜드는 올 3월부터 SBS 주말 드라마 ‘이웃집 웬수’ 제작 지원 및 의상 협찬을 진행하고 있다. 극 중 등장하는 매장 역시 「올리비아로렌」 숍.
드라마 인기가 상승하면서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 특히 극중 탤런트 한채아가 착용한 여름 원피스는 4월말 출시와 동시에 하루 평균 50장씩 판매 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올리비아로렌」은 앞으로도 브랜드 이미지 확보에 집중하고 다양한 브랜드를 노출로 인지도 향상에 주력할 방침이다. 올해 1600억원을 목표로 한다.
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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