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과 슈즈로 오랜 전통과 품위를 지켜온 스위스 럭셔리 브랜드 「발리(Bally)」에서 아마레아 (AMAREA) 를 선보인다.
드라마틱하게 절개된 라인이 발등에서 교차되면서 연출되는 황금비율은 핏은 물론, 가늘고 길어보이는 다리를 연출한다. 파이톤 소재와 섬세한 장인의 솜씨가 만나 편안한 착화감과 함께 에지있는 디테일로 써머 스타일의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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