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코오롱(대표 제환석)의 「헤드」가 SBS 월드컵 취재단 의상 지원으로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대표팀의 월드컵 첫 승과 함께「헤드」의 점퍼와 플리스를 입은 취재단의 모습이 방송에 자연스럽게 노출되고 있는 것.
「헤드」은 현지의 기후 등을 고려해 방풍, 방수기능의 서플렉스 소재에 얇은 패딩을 넣어 따뜻하고 가볍게 제작됐다. 색상은 월드컵 대표팀 선수복와 동일한 븕은색 컬러다. 매장에는‘하이브리드 토퍼’라는 이름으로 오는 29일 출시 된다.
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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