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존(대표 전현정)에서 전개 중인 「MTG골프」가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에 나섰다.
「MTG골프」는 「메트로시티골프」의 생산 유통 부분을 담당하던 노하우와 영업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 중이며, 기능성과 패션성을 가미한 시티스포츠 캐주얼 웨어로 각광받고 있다.
윤영호 부장은 “「MTG골프」는 현재 전국의 백화점과 대리점 60개의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며 “업그레이드된 스타일과 다양한 품목으로 점당 월평균 매출액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MTG골프」는 FW시즌 신상품 출시와 함께 영업망이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
홈페이지 리뉴얼과 함께 디자인, VMD 관련 전문가 영입 등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을 통한 골프시장에서의 입지 강화를 위한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또 드라마 의상 협찬을 통해 제품 노출에 주력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보다 적극적인 브랜드 제품 노출을 위해 드라마 제작지원, 스타화보, 캠페인 등의 마케팅을 준비 중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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