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오는 18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유럽 섬유 산업 대표 단체인 EURATEX(회장 피터 프나이슬)와 제 1차 한-EU 섬유산업 연례회의를 개최한다.
노희찬 섬산련 회장(사진)을 단장으로 김동수 상근부회장, 각 섬유 단체 회장 등이 참석하며, EU측에서는 피터 프나이슬 유라텍스 회장을 단장으로 미켈레 뜨롱꼬니 이탈리아섬유협회 회장, 콜린스 퍼비스 EU화섬협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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