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발 패스트 패션 리테일러 H&M(Hennes & Mauritz)이 터키에 첫 번째 매장을 오픈한다.
H&M은 Forum Istanbul 쇼핑 매장 내에 2300m² 규모의 매장을 확보, 인테리어 단장에 돌입했다. 올 11월에 문을 열고 터키 고객을 본격 대면할 예정이다.
H&M 관계자는 젊고 패션 지향적인 터키 소비자들에 대한 기대감을 자신있게 드러내며 유럽과 중동 지역의 교두보인 터키 시장의 성장력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을 강조했다.
1947년 창립된 H&M 그룹은 H&M 브랜드를 포함하여, 몽키(Monki), 위크데이(Weekday), 칩먼데이(Cheap Monday) 등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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