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은 맑은 날씨에 유난히 햇빛이 강해 자외선 예방에 힘을 쏟아야 한다. 이에 모자 전문 편집숍 ‘햇츠온(Hat’s on)’의 질바이 질스튜어트(JILL BY JILLSTUART) 헤드웨어 라인 중 S/S 시즌을 겨냥한 모자가 베스트 셀러로 떠오르고 있다.
타브랜드의 챙이 넓은 플러피 햇은 브라운 계열이 대표적인 것과 달리 햇츠온의 질바이 질스튜어트 제품은 브라운 계열 외에도 강렬한 원색계열과 파스텔톤의 컬러 그리고 멀티패턴 등 화려한 색상들과 탈부착이 가능한 브로치가 부착된 다양한 디자인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이 제품들은 야외 활동시 자외선 차단효과 이외에도 로맨틱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멋을 뽐낼 수 있는 아이템이라 올 여름 내내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한편 햇츠온은 명동점, 홍대점, 삼성동 코엑스점, 대전은행점, 포항중앙점, 현대중동점, 전주메세지점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 주요도시 21곳을 순차적으로 오픈 할 예정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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