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씨클(대표 최형석)이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쇼핑몰 ‘하프클럽’이 남아공 월드컵에서의 선수들의 선전과 승리를 기원하면서 오는 23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하프클럽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유행이 지났거나 쌓아두고 입지 않는 중고 레드 컬러의 의류를 매장에 가져올 경우 ‘하프클럽 월드컵 응원 레드 티셔츠(판매가 4000원)’로 무료 교환해 준다. 모아진 중고 의류는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되어 어려운 이웃을 돕게 된다. 이와 함께 3만원 이상 구매 시 월드컵 뿔머리띠 또는 스포츠타월을, 5만원 이상 구매 시 하프클럽 레드 티셔츠가 증정된다.
또 하프클럽닷컴에서 16강전 득점 선수를 예상해 보자. 각 경기별 결과에 따라 예상 선수가 득점할 경우, 피자헛 리치골드 베이컨 포테이토 피자, KFC 하프치킨팩 등 다음 경기 응원 시 힘을 더해 줄 간식이 지원된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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