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전통과 품위를 지켜온 스위스 럭셔리 브랜드 「발리(Bally) 에서 남성 비즈니스 토트백 멜지오-티(MELZIO-T)를 선보인다.
멜지오-티는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화이트 펄 컬러 소가죽에 브랜드 시그너쳐인 스트라이프와 크레스트가 가 선명한 색조 대비를 이루어 세련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현했다.
가방 내부에는 중앙 디바이더 백을 두어 비즈니스 서류와 개인 물품이 섞이지 않도록 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멜지오-티는 여행을 하거나, 일을 하거나, 휴식을 취할 때에 여유롭고 편안한 자신감을 지닌 비즈니스 맨을 위한 아이템이다.
멜지오-티는 송아지 가격으로 만들어졌으며, 가격은 165만원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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