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윈코리아(대표 성기학) 「노스페이스」가 햇빛을 반사하는 쉘러 팬츠를 출시했다. 쉘러 팬츠는 햇빛과 자외선을 반사하는 콜드블랙 공법과 쉘러 소재로 청량감이 특징이다. 더러움을 방지하는 방오 기능은 물론 발수성까지 뛰어나다. 남성용은 19만원, 여성 팬츠는 18만원이다.
이와 함께 커플용으로 출시된 짚티는 UPF40+ 마크가 있는 여름용 기능성 셔츠다. 「노스페이스」의 UPF40+ 마크가 부착된 제품은 일광에 노출되어도 인체에 해로운 자외선을 최대 97.5% 차단해, 아웃도어 활동 시 자외선에 의한 손상을 방지해 쾌적한 활동을 유지할 수 있다.
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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