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그룹은 오는 19, 20일 이틀에 걸쳐 「데얼스」 「클루」 「뉴트」 「에블린」 「피오루치」 등 5개 브랜드의 대리점주 모집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여의도 렉싱턴 호텔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사업설명회에서 이랜드는 약 120개의 신규 대리점 개설을 목표하고 있다. 예비 창업자를 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기존 대리점주들도 참가할 수 있다.
이랜드 관계자는, “브랜드 입장에서는 공동 설명회를 통해 대리점 오픈이 이루어지면 인지도 및 영향력을 단기간에 끌어올릴 기회가 되는 이점이 있다”며 “대리점주들도 한 설명회에서 콘셉트가 서로 다른 다섯 개의 브랜드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상권 성격에 맞는 브랜드를 선택할 수 있어 상호 윈윈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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