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브리지코오롱(대표 백덕현)의 「쿠아」가 월드컵 룩으로 개최지인 아프리카의 이미지를 담아낸 상품을 출시했다. 아프리카 동물들을 연상케 하는 호피, 얼룩말 등의 패턴에서부터 플라워 프린트까지 다양한 모티프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신상품 레오퍼드 쉬폰 원피스는 퍼프 소매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골드컬러 미니버튼이 포인트. 골드 장식의 벨트와 매치하면 더욱 멋스러운 아프리카 룩 연출이 가능하다.
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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