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은 6월 1일자로 이춘수 전무를 부사장으로 발령했다. 이 부사장은 지난해 5월 영입된 이후 <지오지아> <올젠> <유니온베이>의 매출 외형과 수익성을 크게 개선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올 봄 출시한 <에이폴>을 반드시 성공시키기 위해 책임과 권한을 실어주겠다는 오너의 의지로 풀이된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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