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땀 흡수력과 빠른 건조 기능의 대표 소재 ‘쿨맥스’ 브랜드를 전개하는 인비스타 코리아(대표 김형진)는 지난 5월 14일부터 31일까지 2주간에 걸쳐 세일즈 프로모션 행사(사진)를 진행해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쇼핑의 즐거움과 경제적인 혜택을 함께 제공하는 의미 있는 이벤트로 큰 인기를 모은것. 특히 롯데백화점과 공동으로 2008년부터 매년 이 같은 쿨맥스 페스티벌을 진행,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대의 쿨맥스 소재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가족단위 백화점 방문객에게 엔터테인먼트 거리를 선사하는 야외 행사로 분위기를 띄웠다. 이를 통해 쿨맥스 소재에 대한 소비자 충성도를 제고하는 한편, 기능성 소재 브랜드 이미지를 다시금 확고히 다졌다는 평.
올해 역시 행사 참여 브랜드의 매출 신장이 눈에 띄게 좋았을 뿐 아니라, 롯데백화점 또한 행사 결과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 강우진 레저 CMD는 “유통업체와 원사 메이커와의 코마케팅 프로젝트인 ‘쿨맥스 페스티벌’이 올해로 3회째를 맞아 대내외적으로 의미있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참여한 아웃도어 브랜드의 쿨맥스 소재 기획 물량이 작년보다 늘어 부담 없는 가격에 퀼리티 높은 다양한 상품을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앞으로도 이 같은 상호 협력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 쿨맥스 페스티벌에는 국내 리딩 아웃도어 11개 브랜드(노스페이스, 코오롱스포츠, 컬럼비아, K2, 블랙야크, 밀레, 마운틴하드웨어, 에이글, 라푸마, 아이더, 트렉스타)가 참여, 총 4만여장에 가까운 쿨맥스 소재 제품을 내놓아 롯데백화점 26개 전점에서 단독 기획 상품으로 인비스타에서 준비한 푸짐한 사은품과 함께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특히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야외 쿨맥스 홍보 퍼포먼스가 펼쳐진 명동 일대에는 블루 컬러의 쿨맥스 물결이 장관을 이루기도. 이밖에 특별 제작된 암벽을 오르는 전문 클라이머들의 볼더링 시연과 6월 남아공 월드컵 축구의 승리를 기원하는 행사 등을 통해 패션그룹 형지에서 쿨맥스 소재로 만든 ‘ALL THE REDS’ 응원 티셔츠를 증정했다.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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