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렌시아(대표 이병걸)의 「크렌시아」가 올 한 해 조인성과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의 조인성의 패션 감각을 고려해 이뤄진 것으로 계약 조건은 연간 5억원 선으로 업계최고 수준이다.
지난 4일에는 포토그래퍼 조남룡 실장과 강윤주 스타일리스트 실장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뉴 라이프 다이어리’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제작, 모델의 일과를 희로애락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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