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 감각의 비즈니스룩을 제안하고 있는 LG패션(대표 구본걸)의 「TNGT」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기념해 피케 티셔츠와 라운드 넥 티셔츠 등 2종류의 멀티 플레이어 티셔츠를 출시했다.
TNGT 만의 시크한 느낌을 가미한 ‘멀티 플레이어 티셔츠 라인’ 은 우리나라 축구 선수와 응원단인 ‘붉은 악마’의 시그니쳐 컬러인 레드 컬러를 비롯해 블루와 오렌지 등 원색컬러로 구성되었으며, 바디와 보색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 및 공을 차는 모습의 남자 선수를 형상화 한 스포티한 자수가 곁들여져 있는 것이 포인트.
피케 티셔츠는 11가지 컬러로 5만 9000원, 라운드 티셔츠는 총 7가지 컬러로 4만 9000원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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