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모델 컨테스트를 통해 아역 스타를 배출하고 있는 「캔키즈」의 캔짱페스티벌에서 이유정 양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8일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열린 제 3회 캔짱페스티벌 본선에서는 서류 접수와 카메라 테스트를 거친 40여 명의 어린이 모델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참가한 어린이들은 음악에 맞춰 발레 동작을 선보이고 2PM의 춤을 따라 하는 등 다양한 끼를 보여줬다.
대상을 받은 이유정 양(6살)은 이미 매거진 화보 촬영을 경험한바 있으며, 인형 같은 외모와 귀여운 장기로 심사위원의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정 양은 오는 가을부터 「캔키즈」 정식 모델로 활동하게 되며, 연기아카데미인 '아이앤아이'를 통해 연예 활동을 지원받게 된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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