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I&C(대표 이장훈)의 「본(BON)이 VIP고객과 마니아들을 초대해 서울과 부산에서 클럽파티를 연다. 서울 지역은 오는 13일 청담동 클럽 맨션에서 진행되며, 부산 지역은 5월 20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클럽 엘룬에서 진행된다.
「본」은 수도권 지역의 고객뿐 만 아니라 지방 마니아 고객과도 커뮤니케이션 하는 장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로 두 번의 클럽파티를 기획했다.
약 400명이 초대된 이번 파티에서는 고객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파티 소품을 준비했을 뿐 만 아니라, 지난 서울컬렉션 동영상을 보여준다. 또 럭키 드로우를 통해 상품도 증정할 계획이다.
「본」은 앞으로도 컬렉션을 통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뿐 만 아니라, 마니아들이 모여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컬쳐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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