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대표 박순호)은 지난 13일 지진과 해일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를 입은 남아시아 이재민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5천만원의 구호성금과 6억9천만원 상당의 의류를 기증했다.
박순호 회장이 직접 대한적십자사를 방문, 한완상 총재에게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한편 세정은 지난 1997년부터 매월 유니세프, 국제기아대책기구, 적십자 등에 일정금액을 기부하고 있다. 또 오순절 평화의 마을을 15년째 후원하고 있으며 낙도 어린이 성금보내기 및 이라크 난민돕기행사 지원, 강원도 이재민을 돕기 위한 사랑의 집 짓기 행사, 불우이웃돕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 등 그룹차원에서 나눔의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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