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 산업의 메카인 진주 실크 업체들의 다양한 소재를 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한국실크연구원(원장 정상노)은 “지역 연고 산업 진흥 사업에 따라 진주실크 브랜드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진주실크 상담회 및 세미나’를 오는 11일(오후 1시)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 에서 개최할 한다”고 밝혔다.
진주실크는 서울 청담동에 진주실크 전문 매장을 설립, 운영하고, 수주 상담 및 판매 촉진을 위해 국내뿐만 아니라 상하이·베이징 등 해외 전시회에 참가하는 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진주실크 상담회 및 세미나는 국내 여성 및 남성 의류, 잡화 브랜드 관계자 및 디자이너, 바이어 등을 대상으로 대표적인 진주실크 소재 개발 업체와 직접 상담 및 수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실크 업체의 개발 소재 홍보 및 상품 전시를 위해 세미나와 병행한 부스 전시 기획으로 다양한 진주실크 소재 및 정보를 소개한다.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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