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패션 디자이너 다이안본퍼스텐버그가 컬렉션 런웨이는 물론 백스테이지와 스토어까지 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론칭한데 이어, 이번에는 아이폰 케이스를 출시해 화제다.
디자이너 특유의 아이콘인 입술 프린트가 새겨진 「DVF」의 핫 핑크 아이폰 케이스는 현재 2만3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오는 10일부터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무료 증정한다.
「DVF」의 아이폰 케이스는 갤러리아 본점, 현대 무역점, 신세계 본점 등 전국 9곳의 매장에서 판매 및 증정한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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