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넥스(대표 최병구)의 최병구 회장이 지난달 27일 연세대 경제대학원 총동문회장으로 선임됐다.
최병구 회장은 여성복 사업을 운영해 온 패션전문 경영인으로서 「아날도바시니」와 「예쎄」를 전개하고 있다.
대표 브랜드인 「아날도바시니」는 지난해 195개 유통망에서 매출 610억을 올렸으며, 올해는 200개점에서 650억원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2개 브랜드에서 매출 1000억원을 바라보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동대문구 휘경동에 신사옥을 건립 중이며, 올 연말 입주를 예정하고 있다.
정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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