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시꾸튀르' 이미지 변신 기대
가+
가-
에린페더스톤 영입 업그레이드 작업 본격화

2010-04-30 오후 4:14:43

할리우드 스타들의 섹시한 벨로아 트랙수트로 유명한 「쥬시꾸튀르(Juicy Couture)」가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지난해 5억 4000만 달러에 미 중가 어패럴 제국 리즈클레이본에 인수된 쥬시꾸튀르는 최근 디자이너 에린페더스톤을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 및 게스트 디자이너로 영입, 2011년까지 쥬시꾸튀르 여성복 디자인을 진행한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머스트해브 아이템으로 자리했던 핑크빛 섹시한 트레이닝 작업에서 멜라스카이스트레비와 젤라내쉬테일러가 올해 초부터 브랜드 디자인에서 손을 뗀 상태이다. 자신의 시그니처 라벨을 운영하고 있는 에린페더스톤은 쥬시꾸튀르의 DNA는 감각적인 록큰롤 정서는 유지하되 그녀만의 미적 정서를 가미한 새로운 디자인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는 별도로 쥬시꾸튀르의 대명사인 감각적인 벨로어 트랙수트는 올해 탄생 1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작업도 함께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예정현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소비 심리 회복세 타고 럭셔리 업계, 다시 날개 펴다
• 유니클로, 이번엔 뉴욕 정조준
• '코치' 유럽 시장 점유율 확대
• 버버리, 뷰티라인 올 7월 론칭
• 영국 패션시장에 봄바람 분다
• 웅가로, 수석 디자이너와도 결별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