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제중원'에 출연 중인 알렌 역의 션 리차드가 드라마 세트장이 아닌 콘서트장에 나타나 눈길. 지난달 21일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까르뜨블랑슈」가 주최한 재즈 콘서트에 초대된 션 리차드는 재즈피아니스트 지나의 소개로 무대에 올라, 미국에서 재즈음악을 접했던 추억과 드라마 촬영장에서 있었던 에피소드근황 등에 대해 얘기했다.
이날 재즈 콘서트장은 션 리차드가 출연한다는 소문을 듣고 몰려든 팬들로 큰 혼잡을 빚었다는 후문.
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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