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학자금 지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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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공영 슬로건 사회공헌 활발

2010-04-20 오후 7:34:54

슈페리어(대표 김성열)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7일 슈페리어는 2010년 입학 자녀를 둔 임직원을 대상으로 학자금을 전달했다. 학자금 지원을 통해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중•고교생 및 대학생 자녀에 대한 학자금을 지원한다. 자격 대상은 근속 기간의 1년 이상의 중•고•대학생 입학 자녀를 둔 직원이다. 슈페리어의 라이프 스타일 캐주얼 브랜드 「캐스팅」은 오는 5월 중순까지 전국 매장에서 ‘헌 옷 보상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헌 옷 보상 이벤트는 행사기간 동안 고객들이 입던 「캐스팅」 옷을 기증하면 기존 할인가에 추가 20%를 더 할인해주는 것으로 수거된 옷은 아름다운 가게와 북한에 기증된다. 슈페리어는 ‘공존공영’이란 슬로건 아래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칠 계획이다. 소외계층 지원, 지역사회 봉사 등과 더불어 직원들의 역량과 능력으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김양민 기자
kym@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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