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쓰리의 새 대표이사 사장에 성창식 상무가 선임됐다. 성 사장은 지난 2002년 부장으로 입사해 2008년 상무이사로 승진했다. 이와 함께 전 대표이사 전운배 사장을 부회장으로 관리부의 서동우 부장을 이사로 선임했다.
유나이티드쓰리에서 전개하고 있는 「에프알제진스」는 지난해 48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 530억원을 목표하고 있다. 또 오는 2011년 10대중후반을 메인 타깃으로 하는 신규라인을 출시할 계획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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