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아로포츠」 캔버스화는 더 이상 캐주얼 운동화가 아니다.
앞 코 부분에 펄이 들어가 로맨틱함을 강조해 스키니 팬츠 등의 캐주얼 차림에는 물론 페미닌한 스커트 등과도 매치가 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캔버스화 안에는 키높이 깔창이 있어 다리가 길어 보이고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블랙과 그레이 컬러는 80% 이상의 판매를 올리며 리오더에 들어갔다.
김연아를 모델로 로맨틱 스포티즘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는 「쿠아로포츠」는 올 봄 6가지 컬러의 하이탑 캔버스화를 선보였다.
김샤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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