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니스타 변정수가 둘째 딸 정원과 함께 프랑스 아동복 「샤또드사블」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변정수와 딸 정원은 오가닉 코튼에 화사한 컬러를 입힌 올리비아 오가닉 드레스와, 아밀리에 러플 코튼 가디던, 그레이 도트 드레스 등 6벌의 의상을 소화하며 패셔너블한 모녀룩을 선보였다.
「샤또드사블」은 이번 시즌 변정수와 정원 모녀가 선보인 오가닉 컬렉션을 대폭 확대하고, 아이의 건강과 자연을 고려한 ‘그린 클로지스’ 라인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또 오가닉 제품의 판매액 일부는 유니세프에 기부하는 등의 캠페인을 동시 진행할 계획을 밝혔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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