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염료·조제 공급 업체인 다이스타가 독일 레버쿠젠과 브룬스브텔에 소재한 공장의 실소유주인 란세스와 사용 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생산시설 재가동에 나섰다.
다이스타 관계자는 “자체 직원들을 현지 공장에 투입해 시설 재가동을 위한 준비를 완료했다”면서 “또 필요한 원료를 확보하기 위해 오더 발주를 완료한 상태”라고 밝혔다.
다이스타는 레버쿠젠과 브룬스브텔에서 사용했던 시설의 실소유주인 란세스와 최근 공장설비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레버쿠젠에 있는 건물과 시설에 대한 새로운 임대차 서비스 계약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계약에는 생산 후 생산 시설의 환원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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