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레나운(대표 송문영)의 아트 트래디셔널브랜드 「까르뜨 블랑슈」가 지난 18일 청계산에서 2010년 성공적인 매출달성을 위한 결의대회 겸 등반대회를 가졌다.
‘Let’s Go! 달성 300억!’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사업부문장인 임해성 상무를 비롯 본사 전직원 및 수도권매장 FA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날 임해성 상무는 “고객분석을 통한 점별 특성화 전략과 월별 주력아이템과 연동된 프로모션 전략을 통해 점당 매출목표를 기필코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이번 시즌 까르뜨 블랑슈는 매출목표 300억 달성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툴을 활용,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를 제고하는 한편, 미국 폴로랄프로렌 출신 손성희 디렉터를 새롭게 영입해 아트 트래디셔널 브랜드로 업그레이드할 방침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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