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씨클(대표 최형석)의 패션 브랜드 쇼핑몰 하프클럽닷컴이 지난 17일 쇼핑몰 내에 ‘패션 아일랜드 전문관’을 오픈했다. 올해 론칭 10주년을 맞는 하프클럽닷컴은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는 등 한층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패션 아일랜드 전문관은 「케네스레이디」「올리브데올리브」「SOUP」 등의 여성복 카테고리와 「HUM」「카이아크만」「엠폴햄」 등의 캐주얼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여기에 「지이크」「해리스톤」「파코라반」「코모도」「TNGT」 등을 추가해 남성 카테고리를 더욱 강화시킬 예정이다.
하프클럽닷컴 안기현 팀장은 “초기 20개가 넘는 브랜드 입점으로 2000여개의 상품이 먼저 선보였다”며 “지속적으로 브랜드를 넓혀가 패션 브랜드 쇼핑몰로써의 시장 선점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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