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에도 워싱진 바람이 불었다.
「리바이스바디웨어」는 2010년 S/S를 맞아 언더진 블루 시리즈 12종을 출시, 브랜드 만의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언더 시장을 공략한다.
「리바이스바디웨어」는 지난해 선보였던 청바지 프린트 드로즈와 여성 언더웨어 세트가 론칭 2주만에 1000장 이상 팔려나가며 연중 러닝 상품으로 매출을 주도함에 따라, 올해 아이템과 수량을 대폭 확대하고 본격적으로 데님 언더라인의 진수를 선보이겠다고 나섰다.
올해 새롭게 출시한 스톤 워싱진은 밝은 아이스 블루를 바탕으로 빈티지 감성을 접목했으며, 밴드 라인이나 지퍼, 벨트, 포켓 등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속옷이지만 속옷같지 않은 느낌의 언더진 블루 시리즈는 전국 「리바이스바디웨어」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장영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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