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대표 김성열)의 페리엘리스 아메리카가 ‘도네이션 플립플랍’을 출시, 지진 피해를 입은아이티 기부 캠페인에 나섰다.
오는 4월 1일부터 시작하는 페리엘리스 아메리카 도네이션 캠페인은 ‘We Are The World’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도네이션 플립플랍’을 모든 구매고객에게 증정한다.
이번 캠페인은 페리엘리스 아메리카 전 매장에 사랑의 모금함을 설치, 금액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성금을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쪼리 스타일의 샌들은 젊은 층이 선호하는 페리엘리스 아메리카만의 그래픽 디자인을 블랙, 레드 컬러로 선보였다.
페리엘리스 아메리카 사업본부장 김홍선 상무는 "캠페인으로 모아진 기금 전액은 아이티 난민들을 위해 기부 될 예정"이라면서 "고객들의 온정으로 모아진 작은 손길이 아이티 난민들에게 삶의 희망을 되찾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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