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 디자이너가 전개하는 「프리마돈나」가 국내 브랜드로는 최초로 일본 ‘룸스 링크 페어’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는 재팬패션위크 기간인 3월 23일부터 3일 간 도쿄 중심부 문화 아이콘을 상징하는 롯뽄기 힐즈에서 열린다.
「프리마돈나」는 최근 일본에 진출, 셀렉트숍을 중심으로 입점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프리마돈나」가 일본 내에서 마니아 층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룸스 링크 페어의 주관사 추천으로 이번 전시에 국내 단독으로 참가하는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페어가 끝난 26일에는 프레스 파티를 열어 「프리마돈나」를 일본 각지에 알릴 계획이다.
김샤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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