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대표 박성경)의 김정호 이사(사진)가 지난 8일 데코 BU장으로 취임했다. 김 이사는 2009년 브랜드장 재직 당시 「데코」를 30% 이상 성장시킨 주인공으로 「데코」의 재 전성기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이다.
회사 관계자는 “김 이사의 빠른 추진력과 유머러스함이 직원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상품력의 업그레이드 작업을 진두지휘한 만큼 2010년 「데코」를 어떻게 이끌어갈지 기대를 모은다”고 말했다.
김샤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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