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명품관 에비뉴엘에 롯데가 직접 운영하는 직수입 멀티숍 「엘리덴」이 오픈한다.
「엘리덴(elliden)」은 에비뉴엘 5층에 150평 규모로 오픈하며, 「버버리프로섬」「프로엔자슐러」「자크포젠」 등 해외 컬렉션에서 주목 받은 신진디자이너 여성복 24개 브랜드를 제안한다. 리빙 관련 상품과 차 관련 상품도 판매하는 등 의류뿐 아니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숍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해외명품팀 엘리덴팀의 바이어가 시즌별로 4~5억원 규모의 예산으로 직접 유럽, 일본 등의 디자이너상품을 바잉했다. 「엘리덴」은 오는 3월 18일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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