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를 전개하고 있는 태진인터내셔날(대표 전용준)이 2009년도 모범 납세기업으로 선정되어 ‘석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태진인터내셔날은 2006년 이후 매년 두 자리 수 이상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 해에는 1080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대비 30% 이상 신장했다. 특히 투명한 재정관리와 안정적인 기업경영을 통해 기업가치를 크게 높여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전용준 사장은 “2010년은 창사 20주년이자, 「루이까또즈」의 탄생 30주년을 맞이하는 의미있는 해”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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