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열 마리오 회장이 지난 4일 제44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금천세무서 일일 명예서장에 위촉되어 직무를 수행했다. 홍 회장은 이날 하루 동안 명예 세무서장으로 금천세무서 모범직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업무 결재, 세무서 순시 등 업무를 수행했다. 또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납세자와 기업인이 대우받는 선진 납세 문화가 확립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 회장은 “창사 3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에 명예서장을 수행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패션 유통 기업인으로서 국가 살림의 근간이 되는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해 늘 자랑스럽게 생각해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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