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곳곳을 누비는 한 쌍의 골퍼가 이제 의류는 골프 코스 전략에 있어 드라이버의 로프트나 샌드웨지의 바운스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입증했다. 모험을 즐기는 아마추어 골퍼 린지 놀튼과 조쉬 설리반은 쿨맥스 익스트림 퍼포먼스 소재의 아디다스 골프 의류를 입고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기상조건 속에 4대륙 코스에서 골프 라운딩을 가졌다.
‘전세계 클리마테크 어드벤처의 아디다스 골프웨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아디다스 골프가 주최하고 테일러메이드와 쿨맥스 브랜드가 후원했다. 탐험을 떠난 두 사람은 호주 앨리스 스프링즈의 세계에서 가장 더운 코스, 미국 퍼니스 크릭의 세계에서 가장 낮은 코스, 볼리비아 라파즈 골프 클럽의 세계에서 가장 높은 코스, 남아프리카 워커베이의 아프리카 최남단 골프 코스, 아르헨티나 우슈아이아의 세계 최남단 18홀 골프 코스 등을 두루 돌아다녔다.
“기능성 의류 기술은 어떤 환경에서도 당신이 갖고 있는 골프 잠재력을 최대화하면서 골프를 일년 내내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만드는 중요한 요소”라고 아디다스 골프 탐험가 린지 놀튼은 말했다.
이와 관련 인비스타의 스포츠 아웃도어 의류 글로벌 이사인 줄리엔 본은 “린지와 조쉬가 골프 탐험 기간 중 가장 혹독한 환경에서 착용했던 쿨맥스 익스트림 퍼포먼스 패브릭 소재의 아디다스 골프 의류야말로 최상의 기능성을 충족시켜줄 뿐 아니라 최고의 편안함, 탁월한 수분 조절 능력 및 스타일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한편 인비스타의 포트폴리오에는 쿨맥스∙라이크라∙써모라이트∙후레쉬FX∙코듀라∙탁텔∙써플렉스, 그리고 새로 론칭한 라이크라 스포트 패브릭 등 첨단 기능성 소재가 총망라된다.
김샤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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