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컴퍼니(대표 최영익)가 차세대 패션 브랜드로 각광받고 있는 영국 「세인트스코트」의 주얼리를 온라인 시장에 선보인다.
이 회사는 지난 1월 마스터 라이선스 업체인 성윤pnp(골든타워인터스트리 제조사)와 「세인트스코트」 주얼리 부문의 온라인 판매권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세인트스코트」 주얼리는 실버, 진주 등을 활용한 귀고리, 목걸이 제품을 중심으로 중고가 실버 주얼리 시장을 공략하며 시계도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올 S/S 신상품 50개 가운데 기획 상품을 별도 제작해 브랜드 네임밸류 확대와 함께 매출 증대를 모색한다.
한편 「세인트스코트」는 AF컴퍼니 자사 쇼핑몰 옥션퍼를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지난 2월 16일 CJ몰 론칭을 시작으로 H몰, 롯데아이몰, AK몰, GS샵에 오픈, 향후 온라인몰 입점을 확대할 방침이다.
김샤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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