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전개하는 영 캐릭터 캐주얼 「매긴나잇브리지」가 올해 초 리뉴얼 후 지난 2월까지 매출 50억원을 달성, 전년대비 30% 이상의 신장세를 보였다.
「매긴나잇브리지」는 금년들어 디자인실 보강과 개편을 단행하고 BI 재정립, 인테리어 매뉴얼 재구성, 상품의 재정비 등 브랜드 전반적인 부분에 걸쳐 리뉴얼을 추진했다. 그 결과 기존의 클래식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편하면서도 페미닌한 감성의 믹스 매치가 가능한 상품을 제안해 한층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매긴나잇브리지」는 리뉴얼한 봄 신상품이 본격 출시된 3월부터 공격적인 물량 투입 및 특가의 주력 상품을 전략적으로 선보여 당월 매출 목표인 35억원도 충분히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올 상반기까지 총 38개의 안정적인 유통망을 유지, 상반기 매출 목표인 150억원을 무난히 달성해 매출 신장률을 40% 이상 끌어올릴 계획이다.
김샤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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