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에프엔(대표 장기권)이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리스트」와 뉴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쉬즈미스」가 2010 S/S 시즌을 맞이해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
「리스트」의 홈페이지는 F/W 시즌의 무거움을 벗고 한층 밝아진 컬러를 세련된 감각으로 풀어냈다. 특히 이번 시즌 「리스트」의 캠페인걸인 톱모델 케이티 포가르티(Katie Fogarty)의 매력적인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쉬즈미스」 홈페이지는 브랜드의 모던 시크한 캐릭터를 강조한 S/S 시즌 콘셉이 그대로 전해진다. 특히 톱모델 샤난 클릭(Shannan Click)이 전면에 배치됐으며, 컨템포러리 미니멀리즘 콘셉으로 시크하게 표현했다.
인동에프엔은 이번 홈페이지를 통해 시즌 별 비주얼은 물론 각 브랜드를 즐겨 입는 셀러브리티들과 정보 공유, 패션 매거진에 소개된 상품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브랜드 소식을 소개하는 News 메뉴와 매장 정보 안내, 고객과의 교류를 위한 Customer 메뉴 등 고객의 편의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김샤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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