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헤드」의 ‘유이 스니커즈’가 본격적인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판매 호황을 누리고 있다.
「헤드」측은 “신학기가 시작되기 전인 1월 말 생산물량의 95%가 판매되면서 리오더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유이 스니커즈는 심플한 화이트 컬러의 하이탑 스니커즈로 산뜻한 오로라(무지개)컬러와 핑크색의 솔리드 끈이 눈길을 끌고 있는 슈즈로, 「헤드」측은 ‘건강한 아이돌’ 유이를 모델로 해 ‘유이 스니커즈’로 불리며 신학기를 겨냥한 스타마케팅이 성공한 것으로 풀이했다.
「헤드」는 추가 물량이 입고되는 3월 말경부터 본격적인 야외활동이 시작되는 만큼 지속적인 마케팅을 통해 인기몰이를 한다는 계획이다.
'유이스니커즈'는 화이트 컬러에 알록달록한 비비드 컬러의 스티치와 오로라 끈이 특징으로 가격은 8만 9,000원.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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