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를 전개하고 있는 태진인터내셔날(대표 전용준)이 모범 납세기업으로 선정되어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지난 3일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4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태진인터내셔날은 성실한 납세와 우수한 기업경영으로 국가경제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태진인터내셔날은 2006년 이후 매년 두 자리 수 이상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 2009년에는 총 매출액 1080억 원으로 전년 대비 30% 이상의 성장을 이루었다. 이와 더불어 투명한 재정관리와 안정적인 기업경영을 통해 기업가치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용준 대표이사는 이번 석탑산업훈장의 수상과 관련해 “2010년은 창사 20주년을 맞이할 뿐만 아니라 「루이까또즈」의 탄생 30주년을 맞이하는 해 이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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