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직물수출입조합이 오는 22일 프리미에르 비죵 전시회에 참가한 국내 업체의 신제품을 소개하는 ‘2010년 개발 신제품 품평회’를 개최한다.
섬유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프리미에르 비죵 전시회 참가를 통해 미국∙유럽∙일본 등의 바이어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은 참가사의 제품과 영텍스타일 등 22개사 신섬유 제품을 접할 수 있다. 또 국내 개발 소재의 특성 분석과 현황에 대한 주제발표, 소규모 상담회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김양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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