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대표 김성열)가 2010년 SS 전략 세미나를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브랜드 별로 실시했다.
23일에는「SGF슈페리어」24일은「페리엘리스 아메리카,「슈페리어 아울렛」 25일은 「프랑코페라로」, 「캐스팅」26일은「임페리얼」순으로 전국 대리점 및 백화점 등의 판매 사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브랜드 애착, 소속감 부여 및 VMD, 상품의 이해를 통한 매출 활성화 등을 위한 정보 제공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특히 브랜드 별로 본사 직원의 파이팅 메시지를 담은 동영상을 제작, 실적이 우수한 매장 성공사례 공유 및 포상으로 현장 사원의 사명감과 긍지를 심어줬다.
강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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